아직까지 개발자는 cursor가 맞다. claude code, gemini cli 는 바이브 코딩의 영역으로 보임 클로드 코드 모니터, 제미니 mcp 뭐 등등.. 클로드코드 너무 비싸 근데 커서도 제한 걸렸잖아? 그냥 코파일럿이나 쓰자.

26년도 수정

세상이 굉장히 빠르게 변한다. claude code, codex를 넘어서 open code, conductor 같은 툴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쏟아져 나오고 있다. 고작 반년만에 위의 모든건 옛말이 되어버렸다. 아직까지 대규모 서비스에서는 사람의 터치가 들어가야하는 부분들이 있지만 그렇지 않은 상황에서는 어지간하면 클코같은 툴들이 다 쌈싸먹더라. 트렌드를 빠르게 따라가자.